세계(世界)를,
세 개(三個)의 시선으로 읽는다.
같은 사건도 누구의 시선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.
AURANIM은 하나의 뉴스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,
서로 다른 세계가 같은 사건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비교하고,
마지막으로 AURA만의 시각을 더합니다.
① 세계의 시선
Global Perspective
세계 주요 언론이 같은 사안을 어떻게 보도하고 해석하는지 비교합니다.
Reuters · Bloomberg · Financial Times · BBC · The Economist · AP · Nikkei Asia · Wall Street Journal
② 또 하나의 세계
The Other World
한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제3국과 현지의 시선을 소개합니다.
아프리카 · 중동 · 남미 · 중앙아시아 · 동남아시아 · 오세아니아 · 발칸 · 코카서스
③ AURA의 시선
AURA Perspective
두 시선을 비교한 후, AURANIM만의 독창적인 분석과 통찰을 제시합니다.
AURA Insight · AURA Question
기사 구조
‘세계의 시선’ · ‘또 하나의 세계’ · ‘AURA의 시선’은 별도의 페이지가 아니라,
세 개의 시선 카테고리의 모든 기사에 들어가는 고정 구성입니다.
① 세계의 시선
↓
② 또 하나의 세계
↓
③ AURA의 시선
↓
AURA Insight
↓
AURA Question
최신 에피소드
-

EP.009 — 관세는 번호를 부르고, 금지는 이름을 부른다
Read More →: EP.009 — 관세는 번호를 부르고, 금지는 이름을 부른다발효 첫날, 헤드라인은 200억 달러 관세표가 아니라 한 회사의 이름이었다. 관세와 판매 금지는 종류가 다른 무기다 — 번호의 전쟁과 이름의 전쟁, 그리고 부품 명세서라는 방패.
-

EP.008 — 같은 달러, 다른 무게
Read More →: EP.008 — 같은 달러, 다른 무게발효 엿새 전. 달러 대 달러 보복관세의 산수 — 199억 대 200억은 완벽한 대칭이지만, 13배 차이 나는 두 경제에서 같은 달러는 다른 무게를 갖는다. 화물의 창과 외교의 창으로 읽는 9월 8일 전야.
-

세 개의 시선 EP.007 — 돌아오지 않은 술병: 3일의 유예가 증명한 것
Read More →: 세 개의 시선 EP.007 — 돌아오지 않은 술병: 3일의 유예가 증명한 것3일의 유예, 술 매대 복원 요청, 그리고 자정의 결렬 — 미·캐나다 협상은 왜 무너졌나. 약속의 3층 구조(연방 서명·주 이행·소비자 선택)로 읽는 8월 22일.
-

EP.006 — 연방이 약속할 수 없는 것
Read More →: EP.006 — 연방이 약속할 수 없는 것캐나다 50% 관세 발효일. 협상은 마지막까지 이어졌지만, 미국이 요구한 것의 절반은 캐나다 연방정부가 약속할 권한이 없는 것들이었다 — 서명하는 손과 이행하는 손이 다른 나라에 대하여.
-

EP.005 — 다섯 개의 주유소
Read More →: EP.005 — 다섯 개의 주유소미 상원 86 대 11. 러시아 기름을 가장 많이 사는 다섯 나라에 100% 관세를 걸 수 있는 법이 통과됐다. 다섯 중 둘은 EU 동맹국이다. 관세가 세금이 아니라 옵션이 되는 순간에 대하여.
-

EP.004 — 1930년의 유령
Read More →: EP.004 — 1930년의 유령96년 동안 잠들어 있던 법이 깨어났다. 8월 19일, 캐나다산 자동차와 치즈와 위스키에 50%의 관세가 붙는다. 조약보다 힘센 법전의 유령에 대하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