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상을 읽던 눈으로,
나의 하루를 읽는다.
AURA Journal은 AURANIM의 가장 개인적인 공간입니다.
세 개의 시선과 AURA Mystery가 세계를 향한 기록이라면,
이곳은 그 시선 뒤에 있는 한 사람의 생각과 하루를 담습니다.
따뜻하게, 성찰적으로, 사람의 온도로.
기록의 서랍
아래 두 서랍은 메뉴가 아니라 분류(카테고리)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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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ily Thoughts — 오늘의 생각 · 하루를 지나며 떠오른 단상
Personal Archive — 개인 기록 보관소 · 지나온 시간의 자서전적 기록
모든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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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현대가 아닌데 — 첫 직장의 기록
Read More →: 그 현대가 아닌데 — 첫 직장의 기록사람들은 내가 현대에 다니는 줄 알았다. 나도 굳이 정정하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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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는 빚을 무서워했다
Read More →: 아버지는 빚을 무서워했다아버지는 신용카드도 핸드폰도 없이 사셨다. 나의 이야기는 전부 신용대출로 시작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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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안에서 시작한 일이, 재미있어졌다
Read More →: 불안에서 시작한 일이, 재미있어졌다솔직히 말하면, 이 사이트는 불안에서 시작했다. 그런데 이상한 일이 생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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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다세대주택
Read More →: 아버지의 다세대주택아버지의 꿈은 아파트가 아니었다. 다세대주택이었다. 나는 그 이유를 어른이 되어서야 이해했다.